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포스코가 플랜트 기자재 업체인 성진지오텍을 인수한다. 포스코는 17일 성진지오텍,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미래벤처투자와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하고 성진지오텍 1천234만5천110주(지분 40.4%)를 이사회 승인을 조건으로 매입한다고 공시했다. 포스코는 앞으로 2,3주간 실사 과정과 다음달 말 이사회 승인을 통해 최종 인수를 확정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이번 인수로 에너지 부문 경쟁력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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