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시는 지난 9~10일 이틀간 과자, 사탕, 초콜릿, 빵 등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업체 175곳을 점검한 결과 위생기준을 어긴 26곳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공무원 50명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100명 등이 단속을 벌였다. 위생기준 위반율은 14.8%로 지난해보다 9.4%포인트 감소했다. 위반 내용을 보면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한 업체가 3곳이었고 작업장 위생상태 불량 5곳, 종업원 건강진단 미실시 5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4곳 등이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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