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사조산업이 19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갑숙 전 부산항만공사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이갑숙 신임 대표이사는 1975년 17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2000년 인천.부산지방 해양수산청장을 역임했다. 2003년 해양안전심판원장으로 퇴임할 때까지 28년간 전문관료로 일했다. 이후 국제 선박검사기관인 한국선급 회장을 거쳐 2007년 부산항만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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