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한국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1500m에서 메달을 석권한 가운데 시상식장에서 타국의 국가와 잘못 그려진 태극기가 실수로 등장하는 등 헤프닝이 발생해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은동 메달 시상식 장에서 황당한 일을 경험했고 이 장면은 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으로 보도됐다. 대회 주최측은 애국가가 아닌 다른 나라의 국가를 사용한 사실을 알고 급히 교체했으나 표준규격을 따르지 않은 엉터리 태극기까지 계양돼 빈축을 샀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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