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박기준(51) 부산지검장이 최근 불거진 검사 향응 의혹으로 23일 사의를 표명했다.박 지검장은 이번 사태로 논란이 확산되자 신속한 상황 종결과 검찰 조직에 부담 완화를 위해 도의적 책임을 진다는 취지로 사의를 밝혔다고 전해졌다.법무부 관계자는 사의를 수리여부에 대해 "아직 논할 단계가 아니다"면서 "진상조사는 끝까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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