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日'거유 얼짱' 아나 오오하시 미호, "남편 만나자마 성관계"
상태바
日'거유 얼짱' 아나 오오하시 미호, "남편 만나자마 성관계"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4 1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 '얼짱' 아나운서인 테레비도쿄의 오오하시 미호의 대담한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은퇴한 야구선수인 남편을 둔 미호는 자신의 연예담에 대해 "(남편과) 만나자마자 바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학생 시절 미인대회에서 입상한 경력을 가진 미호는 데뷔 초창기 '거유 아나운서'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