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품절남' 반열에 오른 은지원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은지원은 지난 21일(현지) 하와이에서 두살 연상의 이모씨와 웨딩마치를 올리고 22일 귀국했다. 당시 귀국 장면이 22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포착됐다.
이날 은지원은 "결혼식 잘 마치고 돌아왔다. 화장을 많이 해서인지 화보나 CF 찍는 기분이었다"고 결혼 후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GYM엔터테인먼트는 "(은지원이) 2~3일 더 있다가 귀국할 생각도 있었지만 부모님과 함께 귀국하기로 했다"며 "곧바로 서울 여의도의 신혼집으로 향했다"고 밝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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