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중국 공략을 위해 결성한 '롯데걸스'(LOTTE GIRLS)가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22일 확정된 멤버는 최수정 김예슬 곡엄조 양문가 황정희로 한국인 2명과 중국인 3명으로 구성됐다.
롯데그룹은 중국 현지 공략을 위해 문화 마케팅 차원에서 걸그룹을 결성해 각종 프로모션 활동이나 광고 모델로 활용할 방침이다.
멤버들은 2개월 여간 이미지 트레이닝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고 이달 초 중국 공영방송인 CCTV를 통해 데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