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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힙합 비트의 '남자라서'로 2년만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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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힙합 비트의 '남자라서'로 2년만에 복귀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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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가 2년만에 새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거미는 새 앨범 '러브리스'(LOVELESS)의 타이틀곡 '남자라서'로 4월 29일 공식 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거미의 첫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은 YG 엔터테인먼트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작곡한 '남자라서'.

테디는 "'남자라서'는 기존 거미의 R&B곡들과는 달리 힙합 비트를 강조한 곡으로 그동안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거미의 맑고 담백한 보컬의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 발표에 앞서 4월 22일 오전 11시에는 '사랑은 없다' 음원과 직접 출연한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사진-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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