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시민을 집단 폭행하는 장면이 포착돼 파문이 일고있다.
2009년 12월 11일 영등포경찰서 소속 지구대 CCTV에는 이 모씨가 경찰관 4명에게 발로 걷어차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씨는 이로인해 왼쪽 팔이 부러졌으나 치료도 받지 못한채 유치장에 갇혔다고 전해졌다.
해당 경찰관은 "이 씨가 소란을 피워 제지만 했을뿐"이라고 해명했다.
영등포경찰서는 사건을 조사 후 해당 경찰관을 징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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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봐도 목소리만 안들리지 안에서 소란피웠구만 ....
정신차리니 본전생각... 객기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