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호' 윤형빈이 '청춘불패' G7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봄맞이 단합대회를 떠나기 위해 KBS 본관 앞에 모여 촬영을 하던 G7와 윤형빈이 만났다. 윤형빈은 라디오 방송을 위해 이동 중이었던 것이다.
G7(소녀시대 유리 써니,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카라 구하라, 포미닛 현아,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은 윤형빈을 반가워했지만 그는 써니와 유리에게 "윤아가 없으면 소녀시대가 아니다"고 해 독설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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