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멤버 조권이 소녀시대 윤아와 문자를 주고받는 사실이 밝혔졌다. SBS '하하몽쇼'에 출연한 조권은 하하와 MC몽에게 윤아와 주고받은 문자를 들켰다.
윤아는 '온몸이 쑤셔~'라는 문자를 보냈다. 조권은 얼굴이 빨개져 "패밀리가 떴다2' 촬영 후라 그랬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조권의 휴대전화에서 원더걸스 소희, 티아라 효민 등과 문자를 주고 받은 흔적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조권이 출연한 '하하몽쇼'는 24일 오후 5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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