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의 아이돌 인맥이 화제다. 샤이니 키, 2AM 진운 등이 니콜의 절친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니콜이랑 키'란 제목으로 두 사람이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온 것에서 확산이 시작됐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압구정에서 찍힌 사진으로 니콜 손에 들린 문제집을 보아 수능 공부하는 것 같다고 했다.
사진 속에서 니콜과 키로 추정되는 두 사람은 모두 모자를 푹 눌러 쓴 모습이지만 네티즌들은 "다 가렸는데도 온몸으로 본인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확신하는 분위기다.
SBS '강심장'에서 니콜은 샤이니의 키와 '절친 중 절친'이라고 밝혀, 이미 두 사람의 우정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2AM의 진운은 카라의 니콜에게 “더 이상 친구는 싫다”고 고백하기도.
진운이 몰래카메라를 추진, 진운이의 고백에 대한 니콜의 반응은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5시 5분 '하하몽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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