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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피처링한 덤파운디드 곡 25일로 발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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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피처링한 덤파운디드 곡 25일로 발표 연기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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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전 리더인 재범(본명 박재범)이 자신이 피처링한 한국계 래퍼 덤파운디드(Dumbfoundead)의 곡 발표가 연기됐음을 알렸다.


재범은 유튜브 채널에 "내 믹스 파트에 약간의 문제가 생겼다. 이에 가능하다면 그것을 수정하고 발매일을 내일(25일)로 연기해 달라고 요쳥, OK 대답을 받았다. 미안하다"고 팬들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미국 힙합사이트 올힙합닷컴은 지난 20일 "테디 라일리가 스눕독, 티 페인, 한국 슈퍼스타 재범과 함께 새 앨범 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올힙합닷컴은 재범에 대해 "한국의 슈퍼스타 가수이자 래퍼다"며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2PM 멤버였다. 2009년 마이스페이스 발언 논란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올힙합닷컴은 재범이 출연할 예정인 영화 '하이프 네이션'(Hype Nation) 제작자 제이슨리의 말을 인용해 "재범은 대단한 재능을 지녔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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