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아이돌의 첫번째 시즌 우승자 켈리클락슨이 한국을 찾는다.
켈리클락슨은 내달 4일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1회 공연을 갖는다. 또한 그녀는 아메리칸 아이돌의 한국판 버전 “슈퍼스타K”시즌 2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됐다.
지난해 발매한 4집 앨범 “All I Ever Wanted”과 동일한 이름으로 만들어진 “All I Ever Wanted World Tour”는 2월 5일 아일랜드 더블린을 시작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로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내한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그녀의 통산 10번째 투어로 최대규모의 투어이다.
켈리클락슨은 애절한 발라드부터 락에 이르기 까지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정상을 차지한 몇 안 되는 여성아티스트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