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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팀 리베리, 미성년자와 성매매 스캔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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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팀 리베리, 미성년자와 성매매 스캔들 논란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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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대표팀의 프랑크 리베리(바이에른 뮌헨)가 미성년자와의 성매매로 물의를 빚고 있다.


이번 성매매에는 리베리 외에도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와 시드니 고부(올림피크 리옹)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베리의 변호사는 '미성년자인줄 모르고 관계를 가졌다'고 해명했다.


이들과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진 18세의 자히아 드하르는 프랑스 파리의 대표적인 성매매 업소인 '자망 카페' 매춘부 중의 한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드하르는 21일 영국 언론을 통해 "그 남자들을 모두 사랑했고, 그들은 모두 내 남자"라고 밝혔다. 그녀는 또 리베리와는 오랫동안 데이트를 함께 즐겨왔으며 자신의 18번째 생일에도 함께 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에선 미성년과 매춘을 할 경우 최고 3년의 징역형과 최고 6,800만원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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