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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새 명물 '야구 등대'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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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새 명물 '야구 등대' 생겨
  • 온라인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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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시 부산에 '야구 등대'가 생긴다.


부산지방해양항만청은 기장군 일광면 칠암리 어항방파제 끝단에 야구도시 부산을 상징화하는 등대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등대는 야구공, 배트, 헬멧을 형상화한 것으로 조각가 박종만씨가 설계를 맡았다. 부산해항청은 등대 건축에 1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9월 완공할 계획이다.


등대를 이용한 도시이미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해항청은 기장군을 등대가 있는 특화마을로 조성하고자 그동안 월드컵 기념등대, 성화등대, 젖병등대 등을 이 지역에 세운 바 있다.(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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