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가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최악의 선수로 뽑혔다.
24일 방송에서는 천하무적 야구단 대 대동단결 팀 경기 후 베스트-워스트 선수를 뽑았다.
최악의 선수는 마이너스 120점의 감점을 기록한 김성수로 다음 게임 출장 금지를 받았다.
북일고등학교 야구단의 평가결과 동호는 85점, 임형준은 70점, 오지호는 55점, 탁재훈 45점. 이하늘은 10점, 김창렬은 5점을 받았다.
마리오, 조빈, 한민관 등 베스트 멤버들은 야외용 침대와 전기장판, 난방시설이 구비된 천막이, 오지호 김창렬, 동호, 등 워스트 멤버들은 은박 돗자리와 침낭 한 개만 제공됐다.
한편 오지호는 조각같은 근육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