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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결별' 무도 제작진, 스페셜서 "장윤정 롤링페이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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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결별' 무도 제작진, 스페셜서 "장윤정 롤링페이퍼" 편집!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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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지난 12월 방송된 미국 뉴욕 특집 당시 ‘무도’ 멤버들에게 띄운 롤링페이퍼가 편집된 채로 방송됐다.

24일에는 지난 12월 12일 방송된 ‘무한도전’ 뉴욕 특집 ‘악마는 구리다를 입는다’ 2부가 재방송됐다.

유재석, 박명수, 길, 정준하, 정형돈 등 다른 멤버들의 부인이나 연인이 보낸 롤링페이퍼는 그대로 방송됐지만 제작진의 배려로 노홍철과 결별한 장윤정의 것만 편집된 것.


한편 장윤정과 노홍철은 지난 3월 9개월의 열애 끝에 결별, 친구 사이로 돌아갔다.


당시 장윤정은 글 속에서 "보기와는 달리 평범한 사람이라는 말을 믿고 사귀었는데 요즘 '돌+아이'의 기질이 스멀스멀 나오는 것 같다"고 말하며 이어 "나...요즘...조금...겁나"라는 짧지만 강한 표현을 통해 점점 본성을 드러내는 노홍철에 대해 당황스러운 심경을 고백했다. 장윤정은 "내가 기댈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내가 기대기도 전에 나에게 기대려고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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