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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두번 간 싸이 "제대때 가장 독한 리플'한국인은 삼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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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두번 간 싸이 "제대때 가장 독한 리플'한국인은 삼세판'"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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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가 군 제대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리플로 “한국인은 삼세판”을 꼽았다.

싸이는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윤형빈의 불편한 인터뷰'에서 "군 제대 당시 '한국인은 삼세판'이라는 리플이 가장 기억에 남더라"라고 말했다.

군 병역 비리 문제로 훈련소를 두 번 다녀온 싸이는 "활동한 기간보다 활동하지 않은 기간에 더 유명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싸이는 “연예인이 천직이다. 내가 즐거운 것 보다 다른 사람이 즐거운 것이 좋을 때 그렇다. 후회하지 않는다. 앞으로 철 들지 않고 건강하지만 건전하지 않고 싶다. 개그맨 뺨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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