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친한친구' 게시판에는 ‘막방’을 함께 한 태연, 효연, 윤두준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들은 89년생 동갑내기답게 서로의 춤을 따라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태연은 비스트 춤 따라잡기에 나섰다. 모자를 눌러쓰고 몸에 힘을 뺀 그를 윤두준과 효연이 뒤에서 잡고 있는 사진이다. ‘비스트 춤 따라잡기! 근디..따라잡다 사람 잡것어ㅋㅋㅋ’라는 글도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Oh)'의 '학다리춤'을 따라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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