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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창피해~" 꽈당 '쥬니' 네티즌 엔돌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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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창피해~" 꽈당 '쥬니' 네티즌 엔돌핀 부상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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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쥬니(현쥬니)가 시타를 하다가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꽈당 쥬니'라는 별명을 얻었다. 26일 오전 내내 쮸니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등을 차지하는 등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쥬니는 서울 주니어 챔버 오케스트라 단원 출신으로 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아이리스'에 출연해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쥬니는 지난 24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두산 경기에 시타자로 나섰다가 몸쪽으로 오는 공에 깜짝 놀라 엉덩방아를 찧었다. 쥬니는 스윙을 하다 넘어지면서 두손으로 얼굴을 가릴 정도로 창피해 했다.

쥬니의 꽈당 굴욕 동영상이 온라인을 타고 급속도로 번지면서 네티즌들의 폭소를 유발하고 있는 것.

네티즌들은 "공이 몸쪽으로 날라올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쥬니가 몸소 보여줬다" "경기가 시작도 하기 전에 배꼽을 잡았다. 많이 안다쳤으면 좋겠고, 다음번에 또시타ㅔ 나서달라" 등의 글을 올리고 있다.(사진=현쥬니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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