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남 화순경찰서는 26일 현금 인출기에서 다른 사람이 뽑은 돈을 가져간 혐의(절도)로 순천 모 대학 겸임교수 조모(49)씨를 입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25일 오후 1시20분께 화순군 한 축협 현금인출기에서 신모(41.여)씨가 찾은 30만원을 놓고 가자 이 돈을 들고 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화면을 분석해 조씨를 붙잡았다. 조씨는 "송금하려고 `365 코너'에 갔다가 돈이 있어서 보관하다가 신고하려 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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