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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쥬니' 이번엔 전설의 기타리스트로 변신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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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쥬니' 이번엔 전설의 기타리스트로 변신 "좋았어!"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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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쥬니'가 새 수목드라마에 발탁돼 김선아, 장신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배우 쥬니(현쥬니)는 지난 24일 2010 프로야구 삼성-두산 경기에 시타자로 나섰다가 몸쪽으로 들어오는 공을 피하다 엉덩방아를 찧었다. 때문에 '꽈당 쥬니'라는 별명을 얻게 된 쥬니는 오는 5월 말 SBS 새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후속으로 방송될 '나는 전설이다'에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드라마에서 쥬니는 '전설의 밴드'의 기타리스트 캐릭터를 연기할 계획이다. 쥬니는 여성락밴드 '벨라마피아' 멤버로 활동한 경력이 있어 이번 연기가 기대되고 있다.

'나는 전설이다'는 대한민국 아줌마들이 모여 전설의 밴드를 결성한다는 내용이다.(사진=현쥬니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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