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거미(박지연)와 거미의 어머니 장숙정씨가 가수로 맞대결을 한다고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로써 거비는 2년만에 컴백하면서 모녀가 대결을 겨루게 됐다.
거미는 오는 29일 새 미니앨범 '러브리스'(LOVELES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남자라서'로 방송 활동을 본격화한다. 타이틀곡 '남자라서'는 일찌감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거미는 지난 22일 '사랑은 없다' 음원.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바 있다. 26일에는 쇼케이스 녹화 등을 소화하고, 5월1일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공교롭게도 거미와 함께 장숙정씨도 정규 1집을 발표한다.
연예계에 따르면 거미는 어머니의 앨범에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작사, 작곡, 코러스 등을 맡으며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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