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너무 귀여워!" 조권의 스킨십 조르기..시청자들도 빙그레~
상태바
"너무 귀여워!" 조권의 스킨십 조르기..시청자들도 빙그레~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4.26 18: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AM'의 멤버 조권이 가상커플로 출연중인 가인(브라운아이드걸스)에게 스킨십을 조르는 모습이 연일 시청자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시청자들은 그저 아담부부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에 미소짓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 했어요'(우결)에서 조권은 발렌타인데이와 구정을 앞둔 홍콩에서 가인에게 초콜릿을 달라고 조른다. 가인이 공연장에 있는 '훈남'에 관심을 보이자 조권은 삐친 척 한다.

조권은 새벽 2시 가인의 방을 찾아와 "민낯을 보여 달라"고 요구했다. 가인은 "웨딩드레스를 입을 때 보여 주겠다"고 못박았다. 조권은 또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내 놓으라고 떼를 썼지만, 가인은 "초코릿을 받은 적은 있어도 줘본 적은 없다"며 버텼다. 

또 조권은 가인과 사진을 찍으면서도 '키스'에 대한 미련을 여실히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현(소녀시대)-정용화 커플은 씨엔블루 멤버들과의 어색한 대면식을 가졌다.

시청자들은 아담부부가 가상커플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빠져든다는 분위기다. 네티즌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조권-가인이 정말로 사귀는 것이 아니냐" "조권이 가인을 좋아하는 것 같다. 가인도 싫어하는 것은 아닌 듯하다" "떼쓰는 조권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방송 캡처)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