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단독회사 '올댓스포츠(AT Sports)' 설립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메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의 주가가 10% 이상 급락했다.
김연아가 단독으로 주식회사를 차린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IB스포츠의 주가는 26일 2천100원으로 급락했다. 지난 2월 5천450원에 육박하던 것에 비하면 절반도 안되는 수준.
IB스포츠와 김연아의 계약은 이달 30일 만료된다.
한편, 김연아의 라이벌인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공연중 실수하는 장면을 성공하는 장면으로 편집해 방송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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