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테란' 이윤열(위메이드)이 약 2년 만에 에이스결정전에 출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윤열은 '09-10 시즌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6주차 제 2경기인 위메이드와 KT의 경기에서 팀의 선봉으로 출전해 ‘왼손 저그’ 고강민을 물리친 바 있다.
최근 26일 STX전에서는 마지막 라운드인 에이스결정전에 주장으로 등장했다.
이윤열이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게되면 프로리그 통산 99승을 기록하여 100승 고지 달성까지 1승만을 남겨 놓게 된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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