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2인조 밴드 뜨거운 감자의 신곡 '고백'이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자 멤버 김C가 기쁨을 감추지 않고 있다.
26일 김C는 자신의 트위터에 "깜짝이야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네 싸이월드 차트에 3위 '고백', 록 차트에선 1위 미친거 아냐!!!"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동료가수인 MC몽은 "형. 노래. 내가 홍보일등으로 한 거 알지. 암튼 추카. 사랑해"라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고 윤도현은 "축하해!!!" 라고 짧게 축하했다.
뜨거운 감자의 새 앨범 타이틀곡인 '고백'은 김C의 독특한 개성이 그대로 묻어나 있어 인터넷 커뮤니티 싸이월드 록 부분 신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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