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SBS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에서는 민우(최시원 분)가 정실장(김희원 분) 앞에서 각서를 찢으며 분노한다.
민우는 정실장의 아지를 찾아가 개화(채림 분)를 협박하는 남자들을 피해 개화와 함께 달아난다.
이후 민우는 정실장에게 이렇게까지 해야하느냐며 각서를 찢으며 화를 낸다.
공항에 있던 유라(박한별 분)에게는 민우대신 한 기자가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TNmS집계에 따르면 '오! 마이 레이디' 지난회분은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사진-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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