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표한 새 앨범의 타이틀곡 ‘고백’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남성 밴드 뜨거운 감자가 불타는 창자로 소개된 황당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최근 뜨거운 감자 멤버 김C는 Mnet 'A-LIVE' 녹화에서 ‘뜨거운 감자의 다락방 여섯가지 이야기’에 주인장 자격으로 출연했다.
이날 김C는 “한대수 공연에 게스트로 초청된 적이 있었다"면서 "공연 전 밴드를 소개하는데 ‘불타는 창자입니다!’라고 외쳐 몹시 당황했다”고 황당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어 “'불타는 창자' 애가 탄다는 의미가 나쁘지 않았다”며 “다음에 밴드를 만든다면 꼭 써 볼 이름”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C의 웃지못할 에피소드는 26일 밤 11시 Mnet 'A-LIVE'의 ‘뜨거운 감자의 다락방 여섯가지 이야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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