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무명의 어린시절 오디션에 참가했을 당시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JYP 오디션에 응시했을 당시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JYP 오디션을 보러온 앳된 아이유의 모습이 3분 21초간 닮겨있다.
면접관이 “무엇을 준비 했냐”고 묻자 그는 “노래를 준비했다”고 답했다. 면접관이 “다른 건 없느냐”고 묻자 “네”라고 짧게 대답한다. 이어 “가창력으로 승부하겠다는 것이냐”고 반문하자 수줍은 미소로 답하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어린 모습과 달리 풍부한 가창력을 지닌 아이유의 노래를 들은 면접관은 “중학생의 목소리가 아닌 것 같다”며 극찬한다.
이에 아이유는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떨어지더라도 또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의욕을 밝힌다.
네티즌들은 "원판도 귀엽고 노래도 잘한다", "어떻게 이런 아이를 떨어트릴 수 있느냐"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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