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송곳'만평]정비소 '뻥튀기'에 보험사도 '쿵짝'!
상태바
['송곳'만평]정비소 '뻥튀기'에 보험사도 '쿵짝'!
  • 일러스트=이대열 화백 bido3@hanmail.net
  • 승인 2010.05.10 0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동차 사고를 보험처리하는 과정에서 피해차량의 파손이 부풀려졌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더구나 정비소의 수리비 부풀리기를 감시해야 할 보험사 직원이 '현장검증'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는 바람에 소비자가 자칫 덤터기를 쓸 뻔했다.

성남시 상대원동의 오 모(남.30세)씨는 지난 25일 오후 2시께 주차도중 경미한 접촉사고를 일으켰다. 황급히 차에서 내려 상태를 점검해 보니 오씨의 차는 뒷범퍼에 약간의 스크래치가 나고 상대방의 차량은 오른쪽 뒷문에 두줄의 스크래치가 나 있었다. 오 씨는 상대방 차주에게 사과하고 즉시 자신이 가입한 보험사(에르고다음다이렉트)에 연락했다. 오 씨는 상대방 차주에게......>>>>>>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197241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