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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금리 혜택주는 '외화공동구매 정기예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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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금리 혜택주는 '외화공동구매 정기예금' 출시
  • 임민희 기자 bravo21@csnews.co.kr
  • 승인 2010.05.10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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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이 일반 정기예금보다 0.2%까지 우대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는 '외화공동구매 정기예금'을 11일부터 판매한다. 

이 예금은 공동구매 금액에 따라 더 많은 금리가 지급돼 소액예금자들도 우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판형 외화정기예금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영업점 및 개인인 경우 인터넷으로도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다. 가입 가능한 통화는 미달러화(USD), 유로화(EUR), 일본 엔화(JPY), 영국 파운드화(GBP), 스위스 프랑화(CHF), 캐나다 달러화(CAD), 호주 달러화(AUD), 뉴질랜드 달러화(NZD) 등 총 13개 통화이다.

가입기간은 6개월에서 1년까지로 가입기간 및 모집금액에 따라 0.05%에서 0.2%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되며, 1년제 상품가입시 우대 적용금리는 최종 모집금액이 100만불 상당액 미만시 0.1%, 300만불 상당액 미만은 0.15%, 300만불 상당액 이상은 0.2%가 적용된다.

또 우리나라가 남아공월드컵 16강에 진출하는 경우 동 예금가입고객 전원에게 각 가입기간별 최고우대이율(0.1% 또는 0.2%)을 적용하고, 한국팀이 1승시마다 연0.1%, 최대 연0.3%의 금리를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외화공동구매정기예금'은 남아공 월드컵 개막일인 6월 11일까지 판매되며, 판매기념 이벤트로, 동 예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명을 추첨해 2010 남아공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정품)를 드리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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