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신선식품 브랜드 CJ프레시안이 오징어, 새우, 부추, 양파, 대파가 들어간 ‘해물 군만두’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해물과 함께 부추와 대파, 양파 등의 야채를 사용해 향긋한 맛을 살렸고, ‘백설 군만두 전용 밀가루’를 사용해 만두피가 바삭하고 고소하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또 신선한 해물과 야채로 정성껏 빚은 군만두를 영하 30도 이하에서 급속냉동 시켜 원재료의 신선한 맛과 품질을 보존했다고.
가격은 700g에 6천480원(할인점 기준)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