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정슬기 ‘결국 제자리’ 노랫말 화제..랩퍼 라이머의 이별이야기?
상태바
정슬기 ‘결국 제자리’ 노랫말 화제..랩퍼 라이머의 이별이야기?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10 1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net <슈퍼스타K> 출신 가수 정슬기의 데뷔곡 ‘결국 제자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다.

'결국 제자리'에는 작사를 맡은 라이머가 겪은 실제 이별 이야기가 담겨 있는 것.

이 곡을 들은 조PD는 평소 절친인 라이머에게 '정말 이렇게 힘들었냐. 그동안 못 챙겨줘서 미안하다'며 문자메시지를 보냈는가 하면 슬픈 노랫말 탓에 며칠 동안 우울증 증세를 경험하기도 했다는 후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진과의 헤어짐을 담은 노래냐?" "아직까지 잊지 못할만큼 힘들었던 모양"이라며 안따까움은 나타냈다.

라이머는 먼데이키즈 이진성의 '정말 힘들다', 미스에스의 '사랑이 뭐길래' 등의 작사를 맡은 바 있다. 

한편, 정슬기의 첫 디지털 싱글은 10일 공개됐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