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생방송 스타매거진’에서는 4월 22일 ‘신데렐라 언니’ 8회를 통해 방송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주연배우 4인방(문근영 서우 천정명 옥택연)이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에서 옥택연이 서우에게 뺨을 맞는 상황에서 감독은 “미안한데 세게 가자. 살짝 턱이 돌아가 줘야 느낌이 산다”고 주문했다.
서우는 감독의 요구대로 세게 옥택연의 뺨을 때려 한번에 OK 사인을 받았다. 한동안 뺨을 감싸고 얼얼한 표정을 짓던 옥택연은 “한 번에 끝내 다행이에요”라며 웃었고 서우는 연신 미안해했다.
한편, 옥택연은 안정적인 연기로 아이돌그룹의 연기자 데뷔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