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동제약이 근이완제 ‘티자리드정(Tizanidine HCl 1mg)’을 발매한다고 10일 밝혔다.회사측에 따르면 ‘티자리드정’은 근골격계 질환의 근육연축 및 신경계 질환에 의한 경직성마비에 사용되며,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 특히 이 약품은 근육경직을 감소시키지만 근력은 저하시키지 않고, 강직에 수반되는 통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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