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은 10일부터 4일간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보이드 바이 박철' 1주년 기념 '모토 앤 소울' 화보전의 첫번째 주자로 나서 '티파니에서 아침을'에 출연 당시의 오드리 헵번의 모습을 재연했다.
평소 섹시한 이미지가 부각됐던 백지영은 이번 촬영을 통해 단아하고 순수한 오드리 헵번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재연했다는 후문.
또한 패셔니스타 고은아는 영화 <레옹>의 마틸다(나탈리 포트만)으로, 개성파 조연 최재환은 찰리 채플린의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총 8명의 스타들이 참여한 이번 화보전은 보이드 바이 박철 공식 블로그뿐만 아니라 미용 잡지 '그라피' 6월호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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