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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끼' 정재영, "망가진 내 얼굴, 분장상으로 위로받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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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끼' 정재영, "망가진 내 얼굴, 분장상으로 위로받고파~"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1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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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끼’에서 노인역으로 출연한 배우 정재영이 분장에 대한 특별한 소감을 밝혔다.

정재영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TV '연예가중계'에 박해일, 유선, 유해진과 함께 출연해 영화 '이끼'를 소개했다.

인터뷰 중 “분장하면서 힘든 점이 무엇이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아무래도 잘 생긴 얼굴을 망가뜨려야 하는 것”이라며 “상받아야 돼요, 분장상”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정재영은 70대 노인 천용덕 이장역으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담은 포스터 공개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영화 ‘이끼’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30년간 은폐된 마을에 찾아온 낯선 손님(박해일 분)과 그를 경계하는 마을 사람들 간의 숨막히는 서스펜스를 그린 내용으로 강우석 감독 연출, 정재영, 박해일, 유준상, 유선, 유해진, 허준호, 김상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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