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이정재와 전 삼성가 며느리로 대상그룹 장녀인 임세령 씨가 지난달 2박3일 일정으로 필리핀 마닐라에 다녀온 사실이 알려지면서 임세령 씨가 포털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는 관심의 대상이 되고있다.
두 사람의 필리핀 동행을 두고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자 이정재 측은 "사업차 동행한 것.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해명했다.
임세령 씨는 전부터 연예인들과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임 씨는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장녀로 현재 대상홀딩스의 2대주주이다. 그녀는 1998년 6월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과 결혼했다가 지난해 2월 이혼했다.
임 씨는 결혼 당시 연세대 경영학과 2학년이었으며 빼어난 미모로 인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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