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이 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 100' 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조권은 "나 완전 악바리야! 오천만원! 죽어도 못 보내" 라는 구호로 웃음을 자아냈다.
조권을 상대할 100인 퀴즈 군단으로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 남성성악가 그룹 뮤즈, 서울대 방송 분석팀 모락모락, 한국항공전문학교 항공운항과 신입생, CJ제일제당 외로운 늑대, 덕수 고등학교 100주년 기념팀이 출연했다.
조권은 앞서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가 6단계까지 갔던 것을 언급하며 윤아보다 더 똑똑하단 걸 보여주겠다고 장담했다.
또 연예인퀴즈군단에는 개그맨 변기수, 예능 늦둥이 성대현,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기범과 알렉산더, 방송인 이유진, 가수 홍진영이 출연했다. 방송은 11일 오후 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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