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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부른다, 자이언트' 월화 드라마 시청률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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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부른다, 자이언트' 월화 드라마 시청률 승자는?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1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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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부른다, 자이언트'의 월화 드라마 경쟁이 시작됐다

KBS의 '국가가 부른다', SBS '자이언트', MBC '동이'가 본격적으로 시청률 경쟁에 들어간다. 

10일 첫방송 되는 '국가가 부른다'는 김상경과 이수경이 극중 고진혁과 오하나로 분해 첫 만남부터 서로를 물고 뜯는 이색장면을 연출했다. 김상경은 스테이크로 맞고 나뒹구는 굴욕 연기를, 이수경은 '결혼해 줄래' 음치버전 프로포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이언트'의 경우 극 초반 아역배우 김수현, 남지현, 여진구, 박하영 등이 인기몰이에 나선다.

'자이언트'는 이범수, 박진희, 주상욱, 박상민, 황정음, 이덕화, 정보석, 김서형, 이문식, 윤유선 등의 출연으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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