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호가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 MC를 맡았다.
10일 첫 방송된 KBS-2TV '해피버스데이'에서 김지호는 이경규, 이수근, 김성은과 함께 MC로 모습을 보였다.
출산 장려 예능 프로그램인 '해피버스데이'는 산부인과에서 스타들의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또한 소녀시대 제시카가 4주간 고정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해피버스데이'는 3월 14일 파일럿 방송을 통해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출산 장려'라는 공익성을 내세우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면서도 버라이어티의 면모를 적절히 갖췄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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