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는 파업 36일째인 10일, 이날 방송되는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의 결방을 공지했다.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재방송인 '놀러와 스페셜'로 대체 방송된다. MBC 노조는 지난 4월 5일 오전 6시부터 황희만 특임이사를 부사장에 임명한 것에 반발해 파업에 들어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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