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남양유업이 취약계층 산모들에게 매년 3천명 분의 출산용품을 무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 남양유업은 국제 구호 개발 NGO인 월드휴먼브리지와 함께 최근 '모아사랑(산모랑아기사랑)'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월드휴먼브리지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아사랑(산모랑아기사랑)’ 프로젝트는 장애인, 다문화가정, 탈북자, 저소득가정 등 경제적으로 출산 준비가 어려운 사회 취약 계층 산모들을 위해 출산 용품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남양유업은 분유, 젖병 등을 기증할 예정이다.지원을 희망하는 산모는 남양유업이나 월드휴먼브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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