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0일 오후 8시10분께 정모(24.서귀포시)씨가 몰던 1t 포터 화물차가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에서 신평리 방향으로 가던 중 중산간도로에서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정씨의 어머니 이모(55.여.서귀포시)씨가 차량 밖으로 튕겨나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갑자기 고양이가 나타나 핸들을 오른쪽으로 꺾다 사고가 났다는 정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AI 무기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 우리은행, 퇴직연금 서비스 '전문가 Pick 포트폴리오' 새롭게 시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공동체 지속 가능하도록 리더 의무 다하자" 상조업체 문 닫았는데...납입금 환급 등 피해 줄이려면 어떻게? 우리금융, 소비자보호부문 신설... 국내 첫 지주 단독 CCO 선임 BS한양 임직원들 수주목표 3조 달성 위한 결의 다져...무사고 실현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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