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조성모가 오는 13일 종아리 철심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을 예정으로 알려졌다.조성모는 지난해 10월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녹화 도중 왼쪽 종아리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는 사고로 모든 일정을 취소한 채 치료에 들어갔다. 오는 13일 종아리 철심을 제거하는 3차 수술 받은 후 건강을 회복 한 후 새 앨범 준비에 돌입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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