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아스피린을 피부미용 팩으로 잘못 사용하다간 부작용으로 낭패를 당할 수 있다. 최근 의학 업계에 따르면 해열, 진통, 소염제인 아스피린을 갈아 만든 일명 '아스피린팩'이 피부미용에 좋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이를 실제 사용하다 피해를 보고 있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하지만 아스피린은 피부에 화학화상을 일으킬 수 있고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사용할 경우 두드러기 등 더 큰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아스피린은 일반 의약품으로 분류돼 일반 슈퍼마켓등 누구나 쉽게 살 수 있는 약품이으로 전환된다는 점에서 부작용 사례가 더 늘 것으로 대책마련이 지적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사진은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련없음)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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