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울산 남부경찰서는 20일 대형마트의 금은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금귀걸이를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41)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4일 오후 3시10분께 남구의 한 대형마트 금은방 매장에서 주인이 다른 손님에게 한눈을 판 사이 18K 금귀걸이 10쌍이 든 진열판을 통째로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대형마트 CC(폐쇄회로)TV에 인상착의 등이 찍혀서 붙잡혔다"며 "생활고 때문에 일을 저질렀다고 이씨가 진술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엔씨소프트 리니지W, 신규 월드 '아리아' 사전 캐릭터 생성 진행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커뮤니티 테스터 모집 벤츠, 고성능 GLS 모델 첫 선...최대출력 612마력 'AMG GLS 63 4MATIC+' 출시 다올투자증권 지난해 순이익 423억 원…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 지난해 영업이익 1707억 원 62.8%↓..."고성장 채널 집중 육성" 연간 영업익 국내 '톱' 꿰찬 SK하이닉스, HBM 업고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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